SHISEIDO GINZA TOKYO

Arts

예술을 통해 공유하는 아름다움

시세이도는 오픈 첫날부터 예술 분야에 대해 지원을 해왔습니다. 창업주 일가의 예술과 과학의 결합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유럽의 문화와 디자인을 접목하여 시세이도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세이도 갤러리의 첫 오픈(1919년) 부터 시세이도는 일본의 아티스트 발굴과 성장을 위해 기여를 해왔습니다. 시세이도 갤러리는 일본에서 운영중인 가장 오래된 아트 갤러리로서 3,100여 전시들을 개최했고 그 중 많은 수가 지금은 일본 예술의 발전에 기여한 메이저 아티스트들의 데뷔 전시였습니다. 후쿠하라 일가는 사진 예술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시세이도 아트 하우스가 전시한 시세이도의 꽃병.

1983년 하나츠바키 어워드가 진행되었고, '아름다움의 힘' 이란 문구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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