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SEIDO GINZA TOKYO

The Camellia

카멜리아

1915년, 아리노부의 아들인 후쿠하라 신조는 시세이도 최초의 경영자가 됩니다. 입사 직전, 후쿠하라 신조는 유럽에서 아르누보에 깊이 영향을 받은 미술을 공부하던 학생이었습니다.

사진작가와 아티스트를 병행하면서, 그는 카멜리아(동백꽃)를 심볼로 한 시세이도의 오리지널 로고를 만들었습니다. 이 디자인에는 월드 클래스를 향한 도쿄 긴자의 코스메틱 브랜드에 대한 열정이 담겨있습니다.

신조의 심볼 디자인은 오늘날까지 그 모습이 유지되고 있으며, 카멜리아("동백꽃")는 시세이도의 아름다움에 대한 약속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The camellia